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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로 힘을 다하여 나라 일을


  나는 자식들에 대하여 내가 할 의무를 못하는 때문에 심리의 고통이 떠나지 아니하며 또 미주에 있는 여러 친구의 신세를 너무 지게 되는 것이 황송합니다. 이런 바에는 나라 일이나 죽기로 힘을 다하려고 하나 능력이 부족함을 한합니다.

      


도산 선생이 1926년 9월 21일자로 아내에게 보낸 편지글 중 일부다.(『안도산전서』 1032쪽)


113호(18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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