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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은 대한 사람의 의무


 오늘의대한 사람은 사하나 생하나 성하나 패하나 독립 운동을 끝까지 계속하기로 결심할 것이요, 이것이 대한 사람 자의 천직이요, 의무외다.

      

1926년 5월 12일 도산 선생이 상해 동포를 대상으로 한 시국강연의 일부로 끝까지 독립운동에 임할 것을 호소했다.(『안도산전서』 694쪽)


118호(18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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