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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민중이 한 방향으로 나아가자


  우리는 각각 그 정신과 주의와 장단은 불계하고 대혁명당을  조직하도록 합하여야 하겠습니다. 각각 협의한 주의와 생각은 버리고 전 민중을 끌어 동일한 방향으로 나가야 할 것입니다.

      

1926년 7월 8일 상하이 삼일당연설의 일부로 1926년 10월 28일자 『신한민보』에 실렸다.
(『도산안창호전집 제6권』 800쪽)


124호(1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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