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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내 힘과 우리의 힘으로


  우리 대한 사람으로 공동한 행복을 얻으려면 오직 '내 힘과 우리의 힘'이라.

      

1917년 6월 22일 로스엔젤레스 지방회 졸업식 축하회에서 행한 연설의 일부로 1917년 7월 12일자 『신한민보』에 실렸다.(『안도산전서』, 600쪽)


138호(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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