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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은 극히 영광스러운 일


  과거의 지사들은 10년간 수 천인이라도 일시에 일어나기를

시도하였으나 얻지 못하였는데, 3월 1일에는 전 국민이 일어

나지 아니하였습니까. 이는 실로 반만년 역사 중에 극히 영광

스러운 일이외다.

 

      

1919년 12월 7일 강연회에서 행한 '물방황(勿彷徨)' 연설의 일부로
1919년 12월 27일자 『독립신문』(제33호)에 실렸다. (『안도산전서』, 652쪽)


158호(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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