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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사를 구분하시오


  정부의 직원을 사우나 사복으로 삼으려 하지 마시오.  그러지 말고 공복으로 삼으시오. 나는 여러 사람이 국무원을 방문하고 사정을 논하며 사사로운 일을 부탁하는 것을 보았소. 이는 크게 불가한 일이니, 공사를 맡은 자와는 결코 한담을 마시오.


      

1920년 1월 3일 상해 교포들의 신년 축하회 석상에서 행한 '6대사업(시국대강연)'
연설의 일부다. (『안도산전서』, 655쪽)


163호(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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