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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허는 요행수만 바라고 여기 덥쩍 저기 덥쩍 하는 것이다

 

  부허는 인과(因果)의 원칙을 무시하고 정당한 계산과 노력을 하지 아니하고 천에 한 번 뜨이는 요행수만 표준하고 예외적 행동으로 여기 덥쩍 저기 덥쩍 마구 덤비는 것이요.


      

1924년 '동포에게 고하는 글(갑자논설)' 중 '부허에서 떠나 착실로 가자'라는 글의 일부다.
(『안도산전서』, 531쪽)


184호(19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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