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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은 내 것이고 영광은 우리의 것

 

  우리라는 말이 심히 좋은 말이어니와,  이 말을 책임 전가나 책임 회피에 이용하는 것은 비겁한 일이오.  책임에 대하여서는 내 것이라 하고 영광에 대하여서는 우리 것이라 하는 것이 도덕에 맞는 언행이오.


      

1920년 가을 상하이 흥사단 단소에서 도산선생이 문답위원이 되어 입단하려는 청년과
문답한 내용 중 일부다.(『안도산전서』, 353쪽)


192호(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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