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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주인의 할 일

 

  자기 자신의 지식과 자본의 능력이 짧거나 길거나 자기의 있는 능력대로 그 집의 형편을 의지하여, 그 집이 유지하고 발전할 만한 계획과 방침을 세우고, 자기 몸이 죽는 시각까지 그 집을 맡아 가지고 노력하는 자가 참주인입니다.


      

'동포에게 고하는 글(갑자논설)' 중 '당신은 주인입니까'라는 글의 일부로
1926년 6월 『동광』에 실렸다.( 『안도산전서』, 519쪽)


196호(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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