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도산의 희망편지 추천하기



하나님은 사랑 속으로 들어 오신다

 

   예로부터 하나님을 본 이가 없지만  우리가 서로 사랑한 즉 하나님이 우리의 속에 들어오오. 고로 신성한 사랑이 있는 사람이 신령한 사람이오.


      

1920년 재 상해 한국인 교회에서 '사랑'이라는 제목으로 행한 설교의 일부다.
(『안도산전서』, 650쪽)


199호(191226)


흥사단 본 메일이 정상적으로 보이시지 않는 경우에는
도산의 희망편지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망의편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