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도산의 희망편지 추천하기



독립보다 참정을 주장하는 자는 비류한 인물

 

  우리의 독립은 순서를 밟아야 한다고 참정이나 자치를 주장하는 자가 있습니다. 이러한 자들은 자기의 사욕을 채우기 위하여 일본놈들에게 아첨을 하며, 떨어지는 밥풀로 배를 채우려 합니다.  ··· 이러한 비류한 인물이 있는 것은 유감 천만이외다.


      

1926년 7월 8일 상하이 삼일당에서 행한 '우리 혁명운동과 임시정부 문제에 대하여'라는 연설의 일부로 1926년 10월 28일자 『신한민보』에 실렸다.(『안도산전서』, 755쪽)


201호(200109)


흥사단 본 메일이 정상적으로 보이시지 않는 경우에는
도산의 희망편지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망의편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