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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가 없으면 죽은 것과 같다

 

   자유가 없으면 그 사람은 죽은 사람과 같소.  그런 고로 워싱턴이 '자유를 못하겠거든 차라리 죽음을 주시오'라고 기도하였으니 자유가 얼마나 귀중한 것을 알 것이올시다. 



      


1918년 8월 29일 대한인국민회 나성(LA)지방회 국치 8년 기념식 석상에서 행한 '불쌍한 우리 한인은 희락이 없소' 연설의 일부로 1918년 9월 12일자 『신한민보』에 실렸다.
(『안도산전서』, 604쪽)


225호(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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