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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악에서 지성(至誠)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만 가지 고생은  죄악에서 나왔으니  먼저 죄악에서  옮겨서 지성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이것은  자기 가정으로부터 동네, 동리로부터 사회에까지 실행하여야 할 것이외다. 



      


1937년 평양감리교회 집회에서 '기독교인의 갈길'이라는 제목으로 말씀한 내용의 일부로 전영택 목사가 발간한 잡지 『새사람 제1집』(1월호)에 게재되었다.(『도산안창호전집 제1권』, 232쪽)


227호(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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