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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족은 누구보다 못할 인종이 아니다

 

  어떤 이는 걸핏하면 제 동족의 결점만을 들어 가지고 나무랍니다. 그러나 우리 대한 사람도 잘 배울 기회를 가졌거나 좋은 때를 만났더라면 누구보다 조금도 못할 인종이 아니외다. 



      


'오늘의 대한 학생'이라는 글의 일부로 1926년 12월 『동광』에 실렸다.
(『안도산전서』, 550면)


230호(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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