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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정신과 시민정신


“나라가 없고서 

한 집과 한 몸이 있을 수 없고

민족이 천대 받을 때 

혼자만이 영광을 누릴 수 없다.”


 1907년~1909년에 도산 안창호 선생은 신민회 운동을 하면서 수많은 군중에게 애국 연설을 합니다. 그리고 평양에 대성학교를 설립하고 학생을 가르칩니다. 

 나라와 민족을 살리기 위한 도산의 애국 연설에 감동한 남강 이승훈 선생은 사재를 털어 오산학교를 설립하여 나라를 위해 일할 인재를 키웁니다. 이 무렵에 전국 곳곳에 수많은 민족 학교가 생겨납니다.

 나라가 망하거나 그래서 민족이 천대 받는 일은 우리 역사에 다시는 일어나서 안될 것입니다. 나라를 사랑한다는 일은 참된 주인 정신, 참된 시민 정신을 발휘하는 것입니다. 



160331-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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