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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심이 있는 주인


"민족사회에 대하여 스스로 책임심이 있는 자는 주인이요, 

책임심이 없는 자는 여객(손님)입니다."



 이 말씀은 도산 선생이 1924년에 구술하신 ‘당신은 주인입니까’의 한 구절입니다. 도산 선생은 ‘영원한 책임심’을 가진 자가 진정한 주인이라고 하셨습니다. 

 4.13총선이 끝났습니다. 선출된 사람은 국민을 섬기며 약속한 공약을 책임 있게 실천해야 합니다. 유권자의 책임은 투표로만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주인으로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합니다. 

 모두가 자신의 책임을 다할 때 우리는 진정한 주인이 될 것입니다.



160414-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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