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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을 섬기러 왔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희생하더라도 여기 이 정부를 영광스런

    정부로 만들어야 하겠소.  

    세상에 조소를 받지 않도록 하여야 하겠습니다.

    나는 여러분의 머리가 되려 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을 섬기러 왔습니다.


      상해 북경로 예배당에서 행한 연설(1919. 5. 26)의 한 대목입니다. 도산 선생은 상해 임시정부 초대 내무총장에 임명되었습니다. 선생은 임시정부를 반드시 성공적으로 이끌어 독립을 쟁취해야 한다고 역설하였습니다. (안도산전서 619쪽)


50호(17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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