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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의 개전을 준비할지라


  38년 전에는(1868년의 명치유신을 일컬음) 일본도 미개한 야만국에 불과했소. (중략) 38년을 준비하여 오늘의 승전을 갖어온 것이니 제군은 이런 사례를 거울 삼아 오늘부터 맹세하고, 일본과의 개전을 준비할지라.

      


1907년 5월 12일 서울 삼선평에서 열린 서북학생회친목회 연설의 일부다.
(『안도산전서』 583쪽)


110호(18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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