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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혼자하려고 하면 분쟁이 생긴다


  어떤 이는 무슨 일을 혼자 하겠다는 생각을 가집니다. 그런 이에게 소위 야심이라는 것이 생깁니다.  결과에 하려는 일은 되지않고 도리어 분쟁이 생깁니다. 제가 무엇을 한다고 하다가는 낙심하기 쉽습니다.

      


'오늘의 대한 학생'이라는 제목의 글 중 일부로 1926년 12월『동광』에 실렸다.
(『안도산전서』 551쪽)


112호(18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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