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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인아, 단결하라. 통일하라.


 국권이 있고 병력이 충분하더라도 국민이 분열하면 패하거늘, 하물며 국권도 없고 병력도 없는 우리라. 대한인아, 단결하라. 통일하라.

      

1920년 3월 20일 ‘국민군 편성 및 개학식’에서 행한 연설로 단결과 통일의 필요성을 역설했다.(『안도산전서』 674쪽)


126호(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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