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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은 낙심하지 않았다


  독일은 일찍이 영국과 불란서의 압박을 몹시 받은 때도 있었습니다. 참으로 그들보다 수천 보나 뒤 떨어졌습니다. 그러나 낙심하지 않고 그냥 나아갔으므로 오늘날 독일은 강국이 되었습니다.

      

1937년 평양감리교회 집회에서 '기독교인의 갈길'이라는 제목으로 말씀한 내용의 일부로 전영택 목사가 발간한 잡지 『새사람 제1집』(1월호)에 게재되었다.(『안도산전서』, 771쪽)


142호(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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