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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사람은 대한사람을 믿자


  대한 사람은 대한 사람의 말을 믿고 대한 사람은 대한 사람의 글을 믿는 날에야 대한 사람은 대한 사람의 얼굴을 반가워하고 대한 사람은 대한 사람으로 더불어 합동하기를 즐거워할 것입니다.


      

'동포에게 고하는 글(갑자논설)' 중 '합동과 분리'라는 글의 일부로 1926년 5월
『동광』(창간호)에 실렸다.( 『안도산전서』, 524쪽)


164호(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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