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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과 사랑으로 단결하여

 

 지성과 노력의 일치를 요구하는 이 때에 현재 각원(閣員) 일동은 믿음과 사랑으로 단결하여 전도(前途)의 희망이 다대함을 명언하노라.


      

국무총리 대리인 도산 선생이 1919년 8월 28일 임시의정원에서 행한 임시헌법개정안·임시정부개조안에 대해 설명하는 연설의 일부로 1919년 9월 2일자 『독립신문』에 실렸다.
(『도산안창호전집 제6권(대한민국임시정부·유일당운동편)』, 123쪽)


186호(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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