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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오나 불미한 일이 있더라도 비관하지 않습니다

 

   나는 우리 흥사단 동지들을 성현으로  기대하지 않고 따라서 우리 흥사단을 성현단으로서 기대하지 않으려 합니다. 이러므로 우리 동지 중에 한때 착오가 있거나, 흥사단에 불미한 일이 생기더라도 이것을 위하여 낙심이나 비관을 가지지 않습니다.


      

1926년 상하이에서 미국으로 건너간 도산이 흥사단 단우회의 석상에서 행한 '낙관과 비관' 연설의 일부다.(『안도산전서』, 743쪽)


194호(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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