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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과 산을 개조하여 민족의 행복을 찾자

 

  우리나라에 저 문명스럽지 못한 강과 산을 개조하여 산에는 나무가 가득히 서 있고 강에는 물이 풍만하게 흘러 간다면, 그것이 우리 민족에게 얼마나 큰 행복이 되겠소.


      

1919년 상하이에서 '개조'라는 제목으로 행한 연설의 일부다.
(『안도산전서』, 643쪽)


200호(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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