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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의 책임

 

   아직도 합동을 원하기는 하지마는 합동하고 못 하는 책임을 남에게만 미루고 각각 자신이 합동의 길을 위하여 노력하는 정도에까지는 이르지 못한 듯합니다.


      

'동포에게 고하는 글(갑자논설)' 중 '합동과 분리'라는 글의 일부로
1926년 5월 『동광』(창간호)에 실렸다.( 『안도산전서』, 520쪽)


204호(2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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