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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민족의 죄인이올시다

 

  저는 이 민족의 죄인이로소이다. 이 민족이 저를 이렇게 위해 주는데  저는  민족을 위해  아무것도  한 일이 없습니다.  저는 죄인이올시다. 



      


도산선생이 윤봉길 의거로 상하이에서 체포되어 국내에 들어와 2년 반 동안 옥고를 치루고 1935년 2월 10일 가출옥 한 후, 평안도 정주에서 백영엽 목사(후에 평북지사)와 같이 울면서 기도한 내용 중 일부다.(『안도산전서』, 470쪽)


224호(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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