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립광진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센터장 이정민)는 11월 4일, 11일, 18일 3회에 걸쳐 초등 고학년(4~6학년) 청소년과 부모를 대상으로 가족집단프로그램 “엄마랑 나랑, 아빠랑 나랑”를 진행하였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격유형검사(MBTI, MMTIC)를 받은 후, 놀이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간의 이해를 돕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11월~12월까지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 집단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청소년 집단 상당 프로그램은 놀이미술 매체를 활용하여 사회성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집단 활동이며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에 8주간 진행할 예정이다.
센터는 서울시에 거주하는 청소년 및 센터 프로그램 참여 경험이 있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건전한 인터넷·스마트폰 사용문화를 위한 슬로건 공모전을 진행하였다. 이번 공모전은 12월 15일까지 접수를 받았으며, 당선작은 12월 22일 홈페이지 및 개별 공지한다.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1팀(10만원 상당의 상품), 우수상 4팀(5만원 상당의 상품)을 시상할 예정이다.
광진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 2204-3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