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민족화합ㆍ발전하자면 여기부터 회비 규정도 재정립하고 뭐 그런 기회도 가져야 할 것이고 여즉 여러 이야기가 있었지만 여기 저기 내는 회비를 통합하여 임원 등은
임원회비를 제출하는 것으로 하고 임원회비도
낮춰서 회비 등 문제로
발언 및 참여의 기회가 제한되는 봉건적 질서를
극복하는 방향으로 나가는 것도 모두들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흥사단이 수양동우회가 출발이고 계급적으로 중간전문직층들이 주요구성부분이고 정치경제적으로 쁘띠부르조아층들이 다수 구성이어서 생각도
평의회적이 아닌 관료적 수준에 머무는 것으로 보이기도 하는데,
이런 것을 넘어서 사회발전의 동력을 이루고 모범사례를 만들자고 이름을 평의ㆍ공의회라고 한 것으로 생각되는바 입니다.
그리고 부동산업을 하는
흥사단이 뭐가 부족해서 모이면 얘기하는 것들이 돈 얘기부터하고 운영비 모금하자고 하는것이 일반화 되어 있으며 우리들도 모이기만 하면 누가 돈을 얼마 낸 것부터 바라다 보게 되었으니,
얘기꺼리가 많은 민족사적 진행과정에서 나부터 물적카르텔 주의로부터 벗어나고자 하는 자아혁신 과정도 제도적으로 필요하겠습니다.
서로들 경제카르텔로 엮이고 지역을 근거로 암투를 형성하는 것으로
보이는 것은 지금 당장
넘어설 현실적 과제라고
생각됩니다.
뭔가 편중되어 있거나
왜곡으로 보여지는 부분들이 있다면 공의회특위를 구성하여 실사하여 공표하고 제도적으로 보완할 일들이 공의회 역할일 것이며 민주적 훈련일 것으로 생각되기도 합니다.
맑고밝은 흥사단이면
단우들 긍지 높게 사회활동도 적극적으로 하게될 것입니다.
좀 여러가지로 흩어진 과업을 실질축소하여
우선 중점적으로 민족적 정신을개척하고
2국 체제 현실을 개선 극복하는 민족적흥사단이어야
될 것으로 보입니다.
꽃향기가 좋으면 벌과 나비는 날아드는 것이고 명불허전입니다.
스스로 입단한 양심적이고 전문직 종사 단우들이 활동에서 이탈하는 모습을 가슴아프게 보아 왔습니다.
당랑거철의 모습에서 벗어나기를 ...
251122
25공의원 김교근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