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은 한반도평화행동과 함께 ‘2026 한반도 평화대회’를 열어 시민들과 평화 메시지를 나눴다.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전쟁 반대와 평화 실천의 의미를 확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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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사단 민족통일운동본부는 4월 21일 통일 포럼을 개최해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 노선 변화의 배경과 영향을 분석했다. 한반도 평화를 위해 원칙 있는 대응과 대화 여건 조성, 장기적 평화공존 방안 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흥사단 김전승 이사장과 단우들이 4월 19일 4·19 민주혁명 66주년을 맞아 국립4·19민주묘지를 참배했다. 헌화·분향과 묘지 참배를 통해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뜻을 기렸다.
흥사단 수탁시설협의회는 4월 16~17일 경남 거창에서 종사자 25명이 참여한 쉼과 교류 행사를 진행하며 자연 속 휴식과 국가유산 탐방 프로그램을 함께했다. 또한 시설 간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연대 강화의 필요성을 확인했다.
대전흥사단은 4월 11일 창립 6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으며, 60년간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왔다. 기념식에는 흥사단 이사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축사와 시상, 음악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성황리에 진행됐다.
522호 지도자의 자격은 협동에 앞선자이다
523호 대한 사람은 하나도 남김없이 일할 뿐이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