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사랑의 공기
“피가 같고 살이 같고 뼈가 같은 우리 전체 민족이
서로서로 사랑하며 서로서로 용서하고
따뜻한 공기를 빚어내야만
우리 일이 성취될 수 있습니다.”
도산 선생께서 3·1독립운동 이후 원동에서 국가사업에 전력을 다한 후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돌아온 다음날인 1924년 12월 17일, 현지 한인예배당에서 열린 환영회 석상에서 하신 말씀입니다.
33호(16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