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 있게 결단을 내립시다
“우리는 지금 전 민족적으로
파멸의 지경에 처하여 있습니다.
우리가 만일 급히 덤비지 않으면
아주 영멸하는 지경에 처하여 있습니다.
그러니 여기 대하여 앞을 헤치고 나아가지 않고
방황하고 주저하고 있는 것은
이것이 공적(公敵: 공공의 적)이외다."
39호(16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