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도산의 희망편지 추천하기



나라 일은 전 국민이 함께 하는 것



일할 때 큰일에나 작은 일에나 속이지 않기를 결심하오. 

나라 일은 한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요, 

전 국민이 함께 하여 성공할 줄 알고 결심합시다.



     1919년 6월 28일, 상해 임시정부 내무총장에 취임하면서 행한 연설로, 무릇 나라의 지도자는 정직해야 하며 국민과 함께 일해야 함을 강조했다.



40호(161208)

흥사단 본 메일이 정상적으로 보이시지 않는 경우에는
도산의 희망편지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망의편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