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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을 바쳐 주권을 찾아야겠소



내 물건을 내가 스스로 찾고 내 주권을 내가 찾자는 것, 

우리가 우리 주권을 잃고 사는 것은 죽은 것만 못함이오. 

그러므로 우리는 최후의 핏방울까지 흘려 이것을 찾아야겠소.



      1919년 6월 28일, 상해 임시정부 내무총장에 취임하면서 행한 연설로 주권자인 국민이 스스로 주권을 찾기 위해 헌신해야 함을 역설했다.



41호(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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