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도산의 희망편지 추천하기



혁명사업에는 철처한 계획이 필요

 

   우리의 병통은  먼저 아무 계획을  정하지 않고  되는  대로 덤비어 봅니다.  계획은 정하지 않고  행여나 될까 하고  마구 하여 봅니다.  (중략)  어찌하여 적은 장사에는 철저한 계획을 실질적으로  정한 후에 하는데  혁명사업에는  철저한 계획이 없이 되겠습니까.


      

1924년 겨울 미주로 건너간 도산 선생이 환영회 석상에서 행한 '따스한 공기' 연설의 일부다.
(『안도산전서』, 738쪽)

245호(20201112)


흥사단 본 메일이 정상적으로 보이시지 않는 경우에는
도산의 희망편지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망의편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