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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힘의 크기에 따라 좌우된다

 

  일의 분량은 힘의 분량과 같다 하겠습니다. 힘이 없으면 일이 없고,  힘이 적으면 일이 적고,  힘이 크면 일이 큽니다.  (중략) 오늘 우리의 일이 잘된다,  아니 된다 하고  걱정하지마는 먼저 걱정할 조건은 힘이 있고 없는 것입니다.


      

1926년 상하이에서 미국으로 건너간 도산이 흥사단 단우회의 석상에서 행한 '건전한 인격자와 신성한 단결' 연설의 일부다.(『안도산전서』, 748쪽)

248호(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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