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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심이 없으면 다 거짓이요 헛것이외다

 

  책임적 애국자라는 문제로 먼저 말하게 됨은 여러분이 이에 대한 깊은  각성이 있기를  바람이외다.  만일 내가  여러분이 국가에 대한 책임심이 없으면  소위 나라 일을 말한다는 것이 다 거짓이요 헛것이올시다.


      

1926년 상하이에서 미국으로 건너간 도산이 흥사단 단우회의 석상에서 행한 '책임적 애국자' 연설의 일부다.(『안도산전서』, 748쪽)


249호(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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