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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만한 회의가 되려면 쌓였던 감정을 버려야

 

 먼저 과거에는 어떠한 관계가 있었든지 그 쌓였던 모든 감정을 다 잊어버리고  오직 서로 믿고 사랑하여야 회의의 자체는 원만하여지고  대표자 된 자의  책임을 다하는  것이 될  것이외다.


      

1923년 10월 7일 국민대표회 개회식에서 행한 연설의 일부다.(『안도산전서』, 734쪽)


253호(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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