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산의 희망편지 추천하기
도산 선생이 1924년(만 46세) 중국 북경에서 집필한 「동포에게 고하는 글」 중 ‘합동과 분리’의 일부이다. (『안도산전서』, 524쪽)
본 메일이 정상적으로 보이시지 않는 경우에는
도산의 희망편지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망의편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