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존중하자
"서로 남의 자유를 존중하면 싸움이 대부분은 없어질 것이오.
내게 한 옳음이 있으면 남에게도 한 옳음이 있는 것을 인정하여서
남의 의견이 나와 다르다 해도 그를 미워하는 편협한 일을 아니하면
세상에는 화평이 있을 것이오."
도산 안창호 선생이 1920년 가을 중국 상해 흥사단 단소에서 가진 입단 문답에서 한 말씀입니다. 도산은 100년 전부터 민주적 지도자의 본보기였습니다. 결코 자기주장을 남에게 강요하는 일이 없었습니다.
21호(160727)